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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잡 허슬(Four jobs hustle), 래퍼 '렐릭'

POSTED BY MUSICUS | 2018-12-28 |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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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 독고다이가 있다.
자신만의 색깔을 고집하며 방에서 묵묵히 비트를 찍고 가사를 쓴다. 자신을 타인과 조금 떨어뜨려 놓고 오로지 목표한 음악을 향해 몸을 내던진다. 그의 몸이 향한 곳은 조금은 어둡고 축축한 세상의 그늘이다.

그곳에서 이끼 같은 음악들이 피어나고 있다. 꽃보다 낮은 곳에서 숲의 태초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이끼. 그의 음악도 차트보다 낮은 곳에서 인간의 꾸밈없는 본래의 감정을 간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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